새벽 아이폰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왔습니다.
거리는 약 8km정도 .
km당 6분 정도의 페이스네요.
랩타임 모드로 달려볼까 하다
공기도 시원하고 귓가에 들리는 음악도 넘 맘에 들고해서
아무생각 없이 그냥 관광모드 달리기로 했습니다.
예전 양재천 변을 달릴 때는 10km에 41분이 최고 기록(입에 거품물 뻔 했음)이었는 데
요즘엔 유산소 보단 무산소 운동에 치중하는 관계로 예전처럼 달리기는 힘드네요.
달리기 때문에 랩타임 지원되는 아디다스 스포츠 시계를 구입했었는 데
지금은 아이폰을 손에 쥐고 달리니 따로 시계볼 필요가 없군요.
iOS가 지금처럼 멀티테스킹이 안되는 상태였다면 엄청 불편했을 듯합니다.
암튼 달리기를 하고 나면
항상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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