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전거 라이딩이나 달리기 할 때 등 운동할 때 항상 주머니에 mp3를 넣고 음악을 듣다보니
3~4개월마다 한 번씩은 이어폰을 교체해 줘야 한다.
접속 단자 부분에 마찰이 심해서인지 한 쪽 이어폰에서 소리가 안나오는 것.
시내 기기샵에 나가보면 한 쪽 벽면에 가득한 수천에서 수십만원에 이르는 이어폰, 헤드폰 기기들.
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는 것도 스트레스일 것 같다.
하지만 난 한가지만 사용하니 고민할 필요가 없어 좋다.
지금은 고장나 서랍 속에 들어있지만 최고의 기기로 생각하는 코원 D2의 번들 이어폰이 그것.
기기샵이 아니라 코원 A/S센터에 가서 냉큼 사온다.
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'이만하면 내게 충분하다'의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만족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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