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간 막연히 '산에 가고 싶다'는 생각만 해오다 틈틈이 배낭, 모자, 신발, 지팡이...
뭐 이러저런 것들을 사두기만 했었다.
핑계겠지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던 중 가까운 곳이라도 무조건 갔다오자 해서 간 청계산.
결국 정상에 오르진 못하고 중간 매봉까지만 댕겨왔다. 지난 10월 무렵.
청계산 가는길. 아 시원해~~
매봉. 여기서 왼쪽으로 한참 더 올라가야 하는 데 곧 어두워질 것 같아 하산하기로 함.
곱게 물든 단풍들 사이로 과천 서울랜드 앞 저수지가 보인다.
뉴욕경찰이 신는다는 광고 문구에 '혹'해서 구입한 트레킹화.
그냥 동네 뒷산용 정도에 만족해야 할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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